소개

승계를 ‘사건’이 아니라 ‘일정’으로 다루는 자문

Cognitive Clouds Business는 가족기업의 소유·경영·가족 대화를 한 장의 로드맵으로 정리합니다. 울진 사무소를 거점으로, 현장 방문이 필요한 제조·유통 기업과 주로 일합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많은 가족기업이 승계를 ‘은퇴하는 날’의 문제로 미룹니다. 그사이 거래처는 차기 책임자를 묻고, 숙련공은 퇴직을 준비하고, 형제·배우자는 회의 밖에서만 배당을 말합니다. 우리는 그 공백을 일정표로 메우는 일을 합니다.

일하는 방식

인터뷰를 분리합니다. 오너와 후계자를 같은 자리에서만 만나면 한쪽 이야기가 사라집니다. 초안은 짧게 쓰고, 법률·세무 대행은 하지 않으며, 필요한 구간만 외부 전문가와 연결할 시점을 표시합니다.

울진과 지방 기업

사무소는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에 있습니다. 지방 제조·식품·자재 기업은 인력 풀이 좁고 오너 개인 신용에 거래가 묶인 경우가 많아, 화상보다 현장 비중을 높입니다.

자문 팀

한지민 선임 자문

한지민

선임 승계 자문

제조·유통 가족기업의 소유·경영 이양 일정을 설계합니다. 현장 인터뷰와 가족협의회 퍼실리테이션을 중심으로 일합니다.

오세훈 자문

오세훈

후계자 진단·동행

후계자의 현장 권한·대외 신뢰·재무 이해도를 점검하고, 분기별 실행 과제를 함께 추적합니다.

윤서아 진행자

윤서아

가족협의회 진행

형제·배우자·비경영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때 안건과 의사록을 지키며 논의를 정리합니다.

가치가 아니라 규칙

  • 가족 앞에서 한쪽 편을 들어 결론을 대신 내리지 않습니다.
  • 실행할 수 없는 이상적인 지분 구조만 그리지 않습니다.
  • 이미 소송이 진행 중이면 법률 자문과 병행할 것을 분명히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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